- 스미스가 발견한 인간의 공통적 욕구
> 모은 인간은 보다 잘 살고 싶어 한다.
> 교역 본능
- 국부론
> 공익을 추구하려는 의도도 없고 자신이 공익에 얼마나 이바지 하는 지 조차 모르는 이,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도모하는 과정에서보이지 않는 손(invisible hands)에 이끌려 의도하지 않았던 부수적 결실을 얻게된다.
- 자유 방임시장경제
> 가격과 이윤은 무엇을 생산할 것이며, 어떤 가격을 매길것인가를 규체적으로 상인들에게 신호해 주는 것
> 수익성이 높다 = 사람들이 그 상품을 원함
- 분업이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는 이유
> 노동자들은 맡은 일을 더 숙달할 수 있음
> 노동자들의 작업 전환 시 소요되는 시간을 없앨 수 있음
> 전문화된 노동자들이 작업을 되풀이 하다보면 능률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공구 또는 기계를 고안해 낼 가능성이 높음
- 노동 = 경제 성장의 엔진
> 엔진 >> 노동력 공급 상승 / 노동 분화 / 신기계 도입
- 스미스의 정부 역할
> 국방의 의무
> 법치에 의한 사회정의 유지
> 도로, 운하 등의 공공시설과 제도 관리를 통한 군주의 존엄성 확립
- 역사라는 기차가 굽이 길을 돌때 마다 지식인들은 차 밖으로 뒹겨져 나간다 = 마르크스
- 맬서스의 오류가 시사하는 바
> 빨간색 싸이펜으로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치고 물음표를 달아서 불확실함을 표시하지 않는한, 절대로 과거의 자료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말라
- 지대
> 토지, 노동, 자본을 임대자가 현재의 용도대로 쓰기위해 소유주에게 지불하는 최저 액수 초과액
> 안줘도 되는데 지불하게 되는 돈
- 명목임금 : 임금의 화폐량 / 실직임금 : 그 임을으로 살 수 있는 상품
- 세이의 법칙
> 한 상품의 가격이란, 그 상품을 생산해 낸 노동자들과 자본가들 그리고 지주들에게 돌아갈 몫들의 합
> 곧, 누군가는 벌어들일 수 있는 수입
>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한다.
>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것 >> 사회 전체의 생산량 = 사회 전체의 소비량
- 귀납법 : 구체적 관찰이나 경험을 토대로 예측을 시도하여 보편적 결론에 도달하는 방식
- 실증 경제학 : 실제로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날 것 인가를 예측하고 설명하는 경제학 / 사회의 도덕이나 가치관과는 무관하게 경제 현상의 해명과 객관적 분석 목적
- 규범 경제학 : 어떤 경제 현상이 바람직 할지에 대한 주관적 판단을 내리는 경제학 / 개인의 도덕 철학이 개입
- 비례세율 :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일정한 비율로 과세하는 것
- 누진세율 : 소득 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세율을 높이는 것
- 정부는 개입할 수 있되, 개입 할때 마다 개입이 방임보다 나은가를 국민들에게 설득시켜야함
- 무임승차효과 Free-rider effect
> 스스로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남의 부담으로 생산된 공공재에 편승하여 누리는 혜택
- 마르크스의 자본론
> 한 상품의 가치 = 투입된 노동력의 양에 의해 결정
> 노동자 임금 = 상품 가치 생산에 기여한 만큼 / 상품가치 = 노동자 보수
> 자본가는 불변 자본을 제공하여 가변 자본(노동자)를 고용
> 두 자본이 합이 최초 투입 자본에 비해 높은면 초과 가치 창출 가능
> 노동자 교체는 언제나 가능함으로, 최저 생계비만 제공 >>잉여가치 상승
> 착취율 상승 = 잉여가치 상승 또는 보수 하락
> 노동의 가격 = 노동을 생산하고 보존할 수 있는 만큼의 화폐량
- 수요의 법칙
> 가격 하락 시 수요 증가
> 소비자가 한계효용(혜택)과 한계비용(가격)을 비교해서 상품 구매를 결정하기 때문에 발생
- 공급의 법칙 : 소비자가 생산자에게 지불하는 가격이 상승 할 경우에만 공급 증가
- 탄력성의 결정요인
> 탄력성이란, 가격변동에 대한 반응도가 상승하는 것
> 대체물이 얼마나 많은지 여부 / 대체물을 찾을 시간적 여유 / 물품이 소비자의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정도
- 고수익 방법
> 독점권 행사 시 생산량 하락 / 생산 용 하락 시
- 세테리스 패러버스 Ceteris paribus
> 다른 사정이 같다면 other things being equal
> 한가지 경향에 대한 분석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경향들은 그 존재가 부정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 무시
> 복잡한 문제는 쪼개어서 한번에 한가지씩 생각하고 이렇게 얻은 부분적 해답을 전체적 문제에 맞춰보려고 노력해야함
- needs : 필요 / wants : 욕구
- 광고와 판매술의 핵심 기능 : 욕구 창조
- 문화
> 인간의 관심과 애정을 글기 위해 경쟁하는 수많은 외부적 요인의 산물
>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원하는 것이다.
- 변화는 서서히 일어난다.
- 코즈의 법칙
> 재산 향유 방해
> 직접적인 생리적 침해를 수반지 않고 타인의 재산의 향유나 타인의 건강, 안락, 편리를 실직적으로 침해하는 행위
> 재산의 향유권이 법정에서 명확하게 지정된다 할지라도 재산은 그 지정된 향유권에 따라 쓰이지 않고 누구든지 가장 송중하게 여기는 용도대로 쓰일 것임을 시사
- 가채매입 : 경영자들이 돈을 빌려 기업의 주식을 모두 사 버림으로써 기업을 자기것으로 만들어 버림
- 부는 살 수 있는 재화나 용역의 양으로 측정
- 자산이라는 주려면?
> 시각적 효과 / 강한것 (화려) / 돈이 되는 것
- 핸드의 과실 구분법
> 상해입을 확률 (P), 상해로 인한 총 피해액 (L), 예방에 드는 비용 (C)라고 하는 3가지 요소를 식별
> 총 피해액의 기대값이 예방에 드는 비용을 초과할 경우, 피고의 과실 혐의가 인정됨 P * L > C
> 일어날 확률이 지극히 미미한 사고 때문에 돈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고 말함
- 이자율이 낮아지면, 빌려주는 자 < 빌리려는 사람
- 가계가 저축의 공급자이고 기업들이 저축의 수요자라고 할때, 저축의 공급이 증가하면 이자율이 낮아져 저축의 수요가 증가
- 저축의 수요는 투자로 직결되어 경기가 회복
- 임금과 물가가 유연하게 소비감소에 대응함
- 가계는 국가 총 수요의 가장 큰 몫을 차지
- 소비량 결정 요인 : 소득 수준
- 한계 소비 성향
> 소비 변화량 / 소득 변화량
> MPC :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
- 승수 이론 : 한 사람의 소비량 변화가 눈덩이 불어나듯 파급효과를 낳아 국가 전체의 소비량에 최종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처음의 몇배가 된다는 것
- 한계 저축 성향 MPS : Marginal propensity to save
- 승수계간 공식
> 승수 = 1 / (1-MPC) or 1 / MPS
> 한계소비 성향이 클수록 승수도 커짐
- 연방준비은행의 돈 : 은행 바깥에서 유통되는 모든 현금과 민간 (가계 + 기업)이 시중의 예금 은행에 예치한 당좌예금, 보통예금 등 언제라도 현금화 할 수 있는 요구불 예금의 합
- 통화량이 재화나 용역의 생산량을 쵸과하면 소비자들의 주머니에는 돈이 과다해지고 물가는 안정됨
- 중앙은행의 통화량 조절 도구
> 지불 준비율을 조정함으로 써 예금 은행이 대출할 수 있는 돈의 비율을 조절
>> 지불 준비금 : 예금자가 지불 요구를 할 것에 대비해 은행이 예금 중의 일부를 현금 또는 현금화 할 수 있는 상태로 남겨 두는 것
>> 지불 준비율 : 예금의 총액에 대한 지불 준비금의 비율
>> 예금 은행은 돈을 누군가에게 대출해 줄 때 마다 통화 창조
> 자금을 예금은행에 빌려준다. 이때, 중앙은행이 대출이자율(재한인율)을 조정함으로써 통화량 조절
> 금융 시장에서 정부의 공채를 사고 팔아서 조절
>> 공개 시장 조작
>> 최적의 통화량 : 완전 고용을 달성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방지할 수 있는 양
>> 화폐의 유통 속도 중요 이유 : v가 일정하다면 정부는 경제의 속도를 높이거나 줄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가진셈
- 피셔의 교환방정식
> MV = PQ
> M = 통화량 / V = 화폐 유통 속도 / P= 물가 수준 / Q = 일정기간 동안의 재화와 용역의 생산량(GNP)
> PQ = 명목 GNP
> V는 일정 / 단기적으로 재화나 용역의 생산량 한정
- 투기적 동기 Speculative motive
> 어느 증권 채권에 투자할지 망설일 경우 일단 최고로 유통성이 높은 현금을 갖고 있다가 적잘한 시기를 포착하여 투자하려는 것
> 이자율과 투기적 화폐 수요 = 반비례 관계
- 정부가 쓸돈이 만으려면 세금 인상, 공채를 발행 해 돈을 빌려야 한다.
> 정부 투자 = 민간 소비와 투자를 몰아냄 / 구축 효과 Crowding out
> 구축 효과가 정부 지출의 효과를 상쇄해 버리기에 정부가 아무리 지출해도 경제는 크게 활성화 되지 않음
- 생산력 증대 = 생활 수준 향상
- 미래는 현재가 되고 현재는 과거가 되고 과거는 영훤한 악몽이 된다. 지금 준비해 두지 않으면...
- 정치 규모의 확대 = 정치가들이 국민들의 감시로 부터 자유로워짐
- 합리적 기대 이론
> 시장은 언제나 수급 균형을 달성
>> 가격은 항상 조절되어 공급 부족이나 공급 초과가 발생하지 않음
> 사람은 가능한 모든 정보 분석에 기초하여 경제적 결정을 내릴 뿐 아니라 꾸준히 자신들의 모형을 경제 예측에 맞춰 최신의 것으로 개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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