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일본 app store에서 받은 "Missing Bro"라는 이름의 rpg 게임의 엔딩을 보았다.

몇년 전 마을을 떠나 연락이 두절된 형. 모두 죽었다고 하지만 형이 어딘가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동생 apolo는 형의 검을 보고 형을 찾아나선다는 아름다운 형제애를 그린 스토리~
1레벨때 자칫 잘못하면 몬스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마리 죽이고 마을에서 체력회복을 받고 다시 전투를 반복했다. 한 5레벨 정도까지...;; 돈도 없어서 무기도 그 정도에 구매해 주었다. ㅠㅡㅜ
스킬에 대한 부연 설명이 없어 스킬을 배운 후 하나하나 테스트 해보는 수고를 보여야했다. 또한, 스킬 사용시 소모되는 마나 사용량, 아이템의 부연 설명, 몬스터의 강함 정도 및 체력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다.

인터페이스는 단순해서 알아보기 쉬웠으나 터치 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.
이래저래 반나절 정도 쉬엄쉬엄 플레이하니 마왕을 드디어 마왕을 물리치고 형과 예비 형수와 함께 전설을 남긴 채 집으로 귀환하는 세사람을 볼 수 있었다.



생각보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아서 엔딩에 도달하였을때 마왕이 그냥 부하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었다. 무료 할 수 있는 휴일 하루 정도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게임이였던 것 같다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몇년 전 마을을 떠나 연락이 두절된 형. 모두 죽었다고 하지만 형이 어딘가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동생 apolo는 형의 검을 보고 형을 찾아나선다는 아름다운 형제애를 그린 스토리~
1레벨때 자칫 잘못하면 몬스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마리 죽이고 마을에서 체력회복을 받고 다시 전투를 반복했다. 한 5레벨 정도까지...;; 돈도 없어서 무기도 그 정도에 구매해 주었다. ㅠㅡㅜ
스킬에 대한 부연 설명이 없어 스킬을 배운 후 하나하나 테스트 해보는 수고를 보여야했다. 또한, 스킬 사용시 소모되는 마나 사용량, 아이템의 부연 설명, 몬스터의 강함 정도 및 체력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다.
인터페이스는 단순해서 알아보기 쉬웠으나 터치 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.
이래저래 반나절 정도 쉬엄쉬엄 플레이하니 마왕을 드디어 마왕을 물리치고 형과 예비 형수와 함께 전설을 남긴 채 집으로 귀환하는 세사람을 볼 수 있었다.
생각보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아서 엔딩에 도달하였을때 마왕이 그냥 부하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었다. 무료 할 수 있는 휴일 하루 정도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게임이였던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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