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토요일 후배 윤철이의 초대로 홍대 살롱 바다비에서 있었던 백수와 조씨 쇼케이스에 다녀왔다.
윤철이의 사촌형이 오늘의 주인공은 조씨!!공연장으로 내려가는 길~
푸른색의 페인트 색상과 한 구석에서 밝게 빛나는 빛이 마음에 들어서 찍은 사진~
바다비는 처음 와 보는 곳이여서 내부가 궁금했는데, 이곳저곳 붙어 있는 공연 포스터와 천장에 불규칙하게 발라놓은 푸른 페인트가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.
그 중에서도 리얼러브!!! 뭔가 애절함과 진실됨이 느껴지는 노래라 뇌리에 박힌 것 같다.
호소력 짙은 보컬과 하모니카 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이룬 공연이였다~ 작은 공연장에서 펼쳐진 라이브 공연이라 그런지, 카메라가 든 가방에 진동이 느껴졌다. 라이브의 매력은 가슴속까지 울리는 비트와 저절히 움직이게 만드는 리듬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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