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연휴 약속 시간이 남아 주변을 둘러보던 중 창작센터가 보여 관람하였다.

이번 주제는 "만원으로 미술하기"
생각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구경할 수 있었다. (그 시간에 전시장에는 나 혼자 있었다.)


가장 인상에 남았던 작품은 바로 이 작품!!!
멀리서 봤을 땐 잘 몰랐지만 가까이서 보니 이 작품은 라면으로 만들어진 것!!!!
라면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라면을 먹고 있는 아이러니한 느낌이 들었다. 역시 작품이란 원근의 느낌이 다른 것도 하나의 매력인듯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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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미셸마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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