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아침 회사에 출근하는 길에 왼쪽 눈에 무언가 들어간 것처럼 불편하여 거울을 봤습니다.
속눈썹 바로 밑에 물집처럼 조금한 속다래끼를 발견!!! 어렸을 때도 한번도 생긴적이 없는 아이인데....
어쩐지 근래들어 눈이 자주 피로해지긴 했지만...;;
숙면을 못취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래끼가 원인이였던 듯하다.

퇴근하는 길에 약국에 들려 소염제를 구입한 후 먹으니, 깜빡일 때 마다 느껴지던 통증은 사라졌습니다.
소염제를 먹는 동안 닭고기, 돼지고기 그리고 금주를 해야한다고 약사님이 애기하셨다.
주말에 결혼식, 돌잔치, 각종 모임 등등 행사가 많은데 닭을 먹지 말라니!! ㅠ-ㅜ 빨리 나아야겠다~

덕분에 오랜만에 안경을 쓰고 일하는 중...ㅠ-ㅜ 간만에 쓰니 적응이 안되는...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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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미셸마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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